올해도저 가면뒤로 많을 것을 숨기며 살아 온것 같다.
나이가 먹을수록저 철판두께도 늘어....점점 더 솔직해지기 어려운걸까...?
12월... 차가운 바람에 다른 녀석들은 달력 찢겨나가듯 다 떠났는데 넌 왜 혼자 남아 무얼 말하고 싶은거니...?
따스했던 봄날의 햇빛?, 한여름의 목마름을 씻어준 소나기?, 청명했던 하늘?, 아님 앞으로 얼마남지 않은 시간...?
올해도저 가면뒤로 많을 것을 숨기며 살아 온것 같다.
나이가 먹을수록저 철판두께도 늘어....점점 더 솔직해지기 어려운걸까...?
12월... 차가운 바람에 다른 녀석들은 달력 찢겨나가듯 다 떠났는데 넌 왜 혼자 남아 무얼 말하고 싶은거니...?
따스했던 봄날의 햇빛?, 한여름의 목마름을 씻어준 소나기?, 청명했던 하늘?, 아님 앞으로 얼마남지 않은 시간...?